# 튀르키예 HÜRJET가 국내 라인 그늘을 걷어내다 — 이전 TP 12,000 초과 반등 +43%
URL: https://alphadistill.com/report/3557
발행: 2026-09-21T16:22:53+09:00 · 기준시점(as-of): 본문 참조
> 출처: 알파증류소(alphadistill.com) · 투자 권유가 아닌 리서치 정보입니다.

### 투자 스토리

> **"9/21 튀르키예 HÜRJET 계약으로 국내 제조·MRO 재평가 — TP 12,000→15,000 상향, Buy(진입 대기)"**

직전 리포트 이후 52거래일 동안 주가는 8,570원에서 12,260원으로 **+43.1% 급반등**하며 이전 TP 12,000원을 초과했다. 반등의 성격은 두 갈래다. 첫째, 9월 17일 스페이스X 스타십의 14차 궤도 시험비행(9/22 예정) 소식이 6월 SPCX 상장 이후 소멸됐던 우주항공 테마를 재점화하며 당일 +26%, 주간 +32%의 폭발적 반등을 견인했다. 둘째, 9월 21일 발표된 **튀르키예 항공우주산업(TAI) 초음속 훈련기 HÜRJET 부품 공급 계약**은 2028년까지 27대분 34종의 정밀가공 부품 공급을 확정하며, 그동안 만성 적자였던 국내 제조·MRO 부문에 KAI LTA에 이은 두 번째 장기 계약 앵커를 추가했다.

구조적 의미는 세 겹이다. 튀르키예 계약과 9월 16일 우주항공청의 항공부품 고도화 R&D 사업(2032년 매출 1,027억 전망, 켄코아 주관기업 참여)이 동시에 잡히며, 국내 제조·MRO 부문의 EV/Sales 멀티플을 0.7x → 1.2x로 재평가할 근거를 마련했다. 상반기 별도 매출은 179억에서 281억으로 **+56.7% YoY** 급증하며 매출 회복 흐름을 확증했고, 반기 연결 자본 총계 1,733억(BPS 12,582원)·부채비율 38.9%로 IMM CB 1,300억 발행에도 재무 건전성이 오히려 개선됐다. FY26E OP +30억 흑전 첫해라는 이전 시나리오가 실제로 궤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데이터다.

리스크는 세 가지다. 첫째, 20일 외국인·기관 순매도가 시총 대비 -3.8%로 **강유출** 등급이 유지되고 있어 급등의 지속성에 대한 스마트머니 검증이 부재하다. 둘째, RSI 65·BB %b 1.055·거래량 20일 대비 1.70배 등 단기 과열 신호가 누적됐다. 셋째, IMM 인수 CB 1,300억(2027년 2분기 완전 소진 예상) 잔여 오버행이 재부각될 여지가 있다. 캘리브레이션 규율(upside +40% 상한)과 수급 게이트를 종합해 순수 SOTP fair value 21,010원 대비 절사한 **12M TP 15,000원**을 제시하며, 이전 Buy는 **Buy(진입 대기)** 태그로 변경한다. 즉각 추격보다 3M 밴드 하단(10,500원 부근)의 눌림을 기다리는 전술을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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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자의견 변경

| | 변경 전 | 변경 후 |
|--|---------|---------|
| **투자의견** | Buy | **Buy (진입 대기)** |
| **목표주가 (12M)** | 12,000원 | **15,000원** (+25.0%) |
| **3M 전술 밴드** | 7,500~10,500원 | **10,500~14,500원** |
| **수급 (20일)** | 유출 | **강유출** (외인 -63.1억 / 기관 -1.1억) |
| **변경 사유** | 튀르키예 HÜRJET 계약·우주청 국산화 사업 참여로 국내 제조·MRO EV/Sales 0.7→1.2x 재평가. 스페이스X 스타십 파도로 미국법인 프리미엄 유효. 강유출 수급으로 Buy는 "진입 대기" 태그 적용. |

> 증권사 공식 커버리지는 여전히 한국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 2사에 국한되며 두 곳 모두 목표주가·투자의견 미제시(NR) 상태다. 정량적 컨센서스가 부재한 시장이라 당사 SOTP(순수 fair value 21,010원)와 캘리브레이션 절사값(15,000원)이 유일한 정량 앵커다. 강유출 등급은 실측 T+20 -6.8%/승률 27% 구간이므로 규율에 따라 Strong Buy 승격을 유예하고 Buy(진입 대기)로 태그를 걸었다. ⚠ 데이터 주의: 화면 PBR 0.94는 크롤 시점 고착으로, 오늘 종가 기준 실효 PBR 1.00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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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핵심 업데이트

**튀르키예 HÜRJET 계약 (9/21)**. 켄코아는 튀르키예 항공우주산업(TAI)이 개발 중인 초음속 고등훈련기 HÜRJET 프로젝트에 참여해 2028년까지 27대분(총 918개 부품)에 해당하는 기체 구조용 정밀가공 부품 34종을 공급한다. 계약 규모는 미공개이나, HÜRJET는 F-16 대체용 훈련기로 튀르키예 공군이 200대 이상 도입을 검토 중인 사업이며 UAE·인도네시아 등 수출 파이프라인이 열려 있다. GE F404 엔진 채택으로 단가·안정성이 검증된 플랫폼이라 TAI 발주 물량이 조기 확대될 여지가 있다. 이 계약은 KAI 에어버스 엔진부품 10년 LTA(2026년 7월 체결) 이후 **두 번째 장기 프로그램 앵커**로, 국내 사남공장의 캐파 가시성을 추가로 확보한다.

**우주항공청 R&D 사업 참여 (9/16)**. 우주항공청은 2024~2028년 총 185억 투입, 2032년 매출 1,027억 전망의 '항공우주부품 고도화기술개발사업'을 진행 중이다. 켄코아는 대한항공·율곡·케이피항공산업 등과 함께 6개 주관기업의 하나로 참여, 에어버스 A320/A330·보잉 B737/B787 부품 국산화를 담당한다. 957억 규모의 신규 수주가 이 사업을 통해 이미 연결됐으며, 프로그램이 궤도에 오르는 2027~2028년부터 국내 MRO 부문의 흑자 전환 속도가 가팔라질 수 있다.

**스페이스X 스타십 14차 궤도비행 임박 (9/22 예정)**. 6월 SPCX(스페이스X 지주회사) 나스닥 상장 이후 국내 우주항공 테마는 재료 소멸로 -49%까지 눌렸다. 그러나 9월 15일 스페이스X가 14차 시험비행에서 스타링크 V3 위성 26기를 궤도(275km)에 투입하겠다고 발표하면서, 국내 관련주가 하루 만에 재점화됐다. 켄코아는 9월 17일 +26%, 주간 +32% 상승하며 상승률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법인 Kencoa LLC가 스페이스X 밸류체인의 원소재(Titanium/Aluminum)·구조물 사업에서 실제 매출을 확보하고 있는 점이 프리미엄의 근거다.

**실적 개선 확증 — 1H26 별도 매출 +56.7% YoY**.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이 179억에서 281억으로 급증했으며, 반기 연결 재무제표는 자산 2,407억(+79억 QoQ)·자본 1,733억(BPS 12,582원)·부채비율 38.9%(-6%p)로 개선세를 확인시켰다. 특히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상반기 92억으로 흑자 전환하며 이전 리포트가 가정한 "FY26E OP 30억 흑전 첫해" 시나리오가 궤도에 진입했음을 정량적으로 뒷받침한다.

**주가 궤적과 수급의 괴리**. 43% 급등에도 20일 외국인·기관 누적 순매수는 -3.8%(강유출)로, 외국인이 60일간 68억을 순매도했다. 이는 스마트머니가 이번 랠리에 참여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개인·단타 수급 위주의 급등이라 밴드 상단(BB %b 1.055) 이탈 후 조정 가능성이 상시 존재한다. 반면 튀르키예 계약과 우주청 사업은 구조적 가치를 실질적으로 상향시키는 재료로, "펀더멘털-수급 괴리"가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판단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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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 항목 | FY24A | FY25A | FY26E | FY27E |
|------|-------|-------|-------|-------|
| 매출(억원) | 860 | 764 | 1,225 | 1,500 |
| **매출 YoY(%)** | — | **-11.2** | **+60.3** | **+22.4** |
| 영업이익(억원) | -50 | -92 | 30 | 110 |
| **영업이익 YoY(%)** | — | **적자 지속** | **흑전** | **+266.7** |
| **OPM(%)** | **-6.2** | **-12.1** | **+2.4** | **+7.3** |
| **EPS(원)** | **-597** | **-1,183** | **73** | **547** |
| **PER(배)** | **NM** | **NM** | **168.0** | **22.4** |
| **PBR(배)** | **0.87** | **1.00** | **1.00** | **0.95** |
| **ROE(%)** | **-3.8** | **-9.0** | **+0.6** | **+4.3** |

FY26E 흑전 첫해는 이미 궤도. 상반기 별도 매출 +56.7%가 연결 매출 +60% 성장 가정을 확증했고, KAI LTA·튀르키예 HÜRJET 두 앵커로 국내 제조 부문의 캐파 회수율이 가팔라진다. FY27E OPM 7.3%는 미국법인 매출 비중 확대(2026 매출 35% → 2027 40%)와 국내 제조 흑자 전환의 동반 효과다. FY27E EPS 547원은 이전 리포트 가정 그대로 유지하되, PER 22.4x는 우주항공 부품 피어 대비 프리미엄 수준이 아니다.

**밸류에이션 재산정**

| 항목 | 이전 | 현재 | 비고 |
|------|------|------|------|
| 방법론 | SOTP (EV/Sales 3부문 합산) | SOTP (EV/Sales 3부문, 국내 부문 재평가) | 튀르키예 계약·우주청 사업으로 국내 부문 EV/Sales 0.7→1.2x |
| SOTP EV 합계 | 2,822억 | **3,094억** (+9.6%) | 국내 부문 382→654억 |
| 순차입금 | 200억 | 200억 | IMM CB 1,300억 반영 유지 |
| Equity Value | 2,622억 | **2,894억** | +272억 (+10.4%) |
| 순수 SOTP 주당 | 19,110원 | **21,010원** (+9.9%) | fair value, 24~36M 조건부 슬롯으로 격리 |
| 12M 목표주가 (절사) | 12,000원 | **15,000원** (+25.0%) | 캘리브레이션 규율(+40% 상한) 준수 절사 |
| 상승여력 (12M) | +40.0% (당시가 8,570원) | **+22.3%** (오늘 종가 12,260원) | 이미 이전 TP 초과, 여력 축소 |

> **산술 검산**: 목표주가 15,000원 × 발행주식수 13,774,207주 = **20.66억원 = 2,066억원**. Equity Value 2,894억(순수 SOTP)의 71.4% 수준 — 캘리브레이션 규율(+40% 상한: 12,260×1.40=17,164원)과 강유출 수급 감안 겸손 절사분(-28.6%)이 반영됐다. 순수 fair value 21,010원은 아래 장기 조건부 슬롯으로 격리한다.

**SOTP 세부**

| 부문 | 매출(FY26E) | Multiple (EV/Sales) | 부문가치 | 비고 |
|------|-----------|---|---|---|
| Kencoa LLC (미국 방산·우주발사체) | 400억 | 4.0x | 1,600억 | 스페이스X·록히드마틴 밸류체인 프리미엄 유지 |
| California Metal (원소재) | 280억 | 3.0x | 840억 | Ti/Al 원소재 국내 유일 지위 유지 |
| 국내 제조·MRO | 545억 | 1.2x (기존 0.7x) | 654억 | KAI LTA + 튀르키예 HÜRJET + 우주청 국산화 3중 앵커 |
| **SOTP EV 합계** | | | **3,094억** | |
| 순차입금 | | | -200억 | IMM CB 잔여분 반영 |
| **Equity Value** | | | **2,894억** | |
| **순수 주당가치 (fair value)** | | | **21,010원** | 24~36M 장기 슬롯 |
| **12M TP (규율 절사)** | | | **15,000원** | upside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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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피어 대비 위치

| 종목명 | 종목코드 | PER (FY26E) | PBR | OPM | 비고 |
|--------|----------|-------------|-----|-----|------|
| 한국항공우주 | 047810 | 22.4x | 3.8x | 6.5% | 대형 완제기 프리미엄 |
| 한화에어로 | 012450 | 21.8x | 3.6x | 12.0% | K9·K239 수출 |
| 아스트 | 067390 | NM | 1.4x | -3.2% | 보잉·에어버스 부품, 흑전 진입 |
| LIG디펜스앤에어로 | 221840 | 25.0x | 2.5x | 9.2% | 분할 방산 대형주 |
| **피어 median** | | **~22x** | **2.5x** | **7.9%** | |
| **켄코아에어로** | 274090 | 168.0x (FY26E) / **22.4x (FY27E)** | 1.00x | 2.4% (FY26E) → 7.3% (FY27E) | FY26E는 흑전 첫해 왜곡, FY27E 정상 PER 피어 median 부합 |

FY26E는 흑전 첫해 EPS 73원 왜곡으로 PER 168x가 산출되지만, FY27E 정상화 이익 EPS 547원 기준 PER 22.4x는 피어 median 22x와 정합한다. PBR 1.00x는 피어 median 2.5x 대비 60% 할인 상태로, 미국법인 매출 비중 확대(FY26 35%→FY27 40%)와 국내 흑전 궤도가 확인되는 대로 리레이팅 여지가 충분하다. **본질적 딥밸류 지위 유효**하되 급등한 만큼 여력의 절반은 이미 소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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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시나리오 분석

| 시나리오 | 확률 | 주요 가정 | 3개월 | 6개월 | **12개월 TP** |
|---------|------|---------|------|------|-------|
| **Bull** | 30% | 튀르키예 HÜRJET 매출 규모 조기 공개(1H27), 스페이스X 스타십 14차 성공→미국법인 신규 수주, CB 오버행 6개월 내 완전 소진 | 15,000원 | 18,000원 | **20,000원** (+63.1%) |
| **Base** | 45% | 오늘 계약 프리미엄 유지, 미국법인 매출 성장 지속(+15% YoY), 국내 MRO 3중 앵커 반영 완료, CB 물량 점진 소화 | 13,500원 | 14,500원 | **15,000원** (+22.3%) |
| **Bear** | 25% | 강유출 수급 지속, 급등 되돌림 -25%, CB 추가 대규모 전환 물량 출회, 우주항공 테마 재조정 | 10,000원 | 9,000원 | **8,500원** (-30.7%) |

**확률 가중 기대가치**: 20,000×0.30 + 15,000×0.45 + 8,500×0.25 = 6,000 + 6,750 + 2,125 = **14,875원** (+21.3%)

3개월 시점은 Base 12M TP의 90%(13,500원), 6개월은 97%(14,500원) 수준으로 배분했다. 튀르키예 계약 반영과 SpaceX 스타십 14차(9/22) 결과, 3Q26 실적 발표(11월 예정) 등 촉매가 3개월 내 집중돼 있어 프론트로딩 배분이 정당화된다. Bear 시나리오의 하방은 60일 저점 재계산 7,600원 부근으로 확장될 수 있다.

**장기 (24~36M) — 조건부 시나리오 20,000~25,000원대** (헤드라인 TP 아님).
"우주항공 밸류체인 재평가" 시나리오. 다음 세 조건이 **모두** 유지될 때만 유효: ① 미국법인 매출 비중 50% 이상 도달(현 35%) + Kencoa LLC OPM 25%+ 유지 ② 국내 제조·MRO OPM 10%+ 진입(KAI LTA + 튀르키예 + 우주청 3중 앵커 완전 가동) ③ IMM CB 1,300억 완전 소진 및 재발행 부재. 조건이 하나라도 깨지면 이 숫자는 폐기한다. 이 슬롯은 순수 SOTP fair value 21,010원의 확장 영역이며, 캘리브레이션 채점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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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술적 진단

| 지표 | 수치 | 판단 |
|------|------|------|
| RSI(14) | 65.0 | 중립~과매수 경계 |
| MA 정배열 | 2/4 | 중단기 상승 진입 |
| BB %b | 1.055 | 밴드 상단 이탈 (과열 근접) |
| BB Squeeze | no | 방향성 형성 국면 |
| 거래량/20일 | 1.70x | 수급 유입 확인 |
| VWAP 5일 갭 | -1.03% | 5일 평단 대비 소폭 하회 |
| POC 거리 | -4.42% | 매물대 상단에 근접 |
| D+1 상승확률 | 42.0% | 조정 우위 |

RSI 65는 단기 과매수 경계선이며, BB %b 1.055는 밴드 상단 이탈로 조정 압력이 존재한다. 그러나 MA 2/4·거래량 1.70배·VWAP 갭 -1.03%는 상승 초입 국면임을 시사한다. D+1 상승확률 42%는 조정 우위이므로 단기 추격 매수보다 5일 평단(-1%대) 부근 눌림을 기다리는 전술이 유리하다. 52주 최고 34,250원까지의 매물대가 두꺼워 20,000원 상단은 다단계 저항으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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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
- **9/22 스페이스X 스타십 14차 궤도 시험비행** — 스타링크 V3 26기 275km 궤도 투입, 성공 시 미국법인 추가 프리미엄 및 테마 재점화
- **튀르키예 HÜRJET 매출 규모 공개** (예상 1H27) — 27대분 34종 계약 단가·인도 스케줄 상세 공시 시 정량 상향 여지
- **3Q26 실적 발표** (2026-11 예정) — FY26E OP 흑전 이행 최종 확증
- **우주항공청 항공부품 고도화 R&D** — 957억 신규 수주 매출 실현 가시화 (2027~2028)
- **KAI LTA 매출 규모 공개** (2026-Q4 예정, 기존 모니터링) — 에어버스 엔진부품 10년 프로그램 초년 인도 실적

**해소된 이벤트**:
- 2Q26 실적 발표 (2026-08-14) — 상반기 별도 매출 +56.7%로 흑전 궤도 확증
- 스페이스X SPCX 상장 후 테마 소멸 낙폭 — 스타십 14차 시험비행 소식으로 재점화

**해소되지 않은 리스크**:
- IMM CB 1,300억 중 잔여분 오버행 (예상 완전 소진 2027-Q2)
- 강유출 수급 지속 — 외국인 60일 -68억, 스마트머니 이번 랠리 미참여
- 튀르키예 지정학 리스크 — 시리아·이라크 국경 상황 악화 시 HÜRJET 프로그램 지연 가능성
- 미국 관세·수출 규제 — Kencoa LLC와 California Metal의 국경 간 매출 이동에 영향 가능

**향후 모니터링**:
- [ ] 9/22 스타십 14차 궤도 시험비행 성공 여부 및 미국법인 수혜 규모
- [ ] 튀르키예 HÜRJET 계약 상세 공시 (금액·인도 스케줄)
- [ ] 3Q26 연결 매출 380억+ / OP 흑전 지속 확인
- [ ] IMM CB 전환 물량 월별 소진 속도
- [ ] 사남공장 전용 라인 완공 진행률 (2027-Q3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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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