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시황 브리핑
장전 07:00 · 장중 14:20 · 장후 18:30 — 모든 예측은 다음 날 채점
예측 성적표 60일시초가 방향33/38(87%)시나리오 적중21/58종가베팅 예고 이행36/38자세히접기
최근 60일 · 시초가 예측은 실제 시초가로(09:10 채점), 마감 후 시나리오와 종가베팅 예고는 다음 브리핑이 자동 채점
하이닉스 시초가 예측 오차 평균1.18%p 방향 맞힘 33/38일 · 전날 종가 그대로 찍으면 2.71%p코스피 시초가 예측 오차 평균0.89%p 방향 맞힘 34/38일 · 전날 종가 그대로 찍으면 1.57%p삼성전자 시초가 예측 오차 평균1.01%p 방향 맞힘 35/38일 · 전날 종가 그대로 찍으면 2.28%p하이닉스 예측 범위 안20/38일 실제 시초가가 예측 범위에 든 날마감 후 시나리오 적중21/58회 부분 적중 18회 · 다음 날 코스피 종가로 채점종가베팅 예고 이행36/38회 15:20 사전 예고 vs 실제 집행
읽는 법
- 하이닉스 시초가 예측 오차 평균 — 장전 브리핑(07:00)이 적은 SK하이닉스 시초가 등락 예측과 실제 시초가(09:10에 채점)의 차이를 평균한 값입니다. 0에 가까울수록 정확합니다. 비교 기준은 '전날 종가를 그대로 시초가로 찍었을 때'의 오차입니다.
- 시초 방향 맞힘 — 같은 예측이 오를지·내릴지 방향을 맞힌 날 / 채점한 날입니다.
- 마감 후 시나리오 적중 — 장후 브리핑(16:10, 장 마감 후)이 가장 가능성 높다고 본 시나리오를 다음 거래일 코스피 종가로 채점합니다(적중·부분 적중·빗나감).
- 종가베팅 예고 이행 — 장중 브리핑(14:20)에서 미리 밝힌 15:20 종가베팅 계획을 실제로 그대로 집행했는지 셉니다.
- 종가베팅 — 장 마감 직전(15:20)에 사서 다음 날 아침 동시호가(08:50)에 파는 하룻밤 매매입니다.
- 동시호가 — 장 시작 전(08:30~09:00)에 들어온 주문을 모아 09:00에 한 가격으로 체결하는 방식입니다.
- 예측 범위 안 — 장전 브리핑이 적은 시초가 범위(예: −4.8 ~ −1.6%) 안에 실제 시초가(09:10에 채점)가 들어온 날입니다.
- 부분 적중 — 실제 코스피 종가가 시나리오 범위를 벗어났지만 방향이 같고 범위 끝에서 1%p 안이면 부분 적중입니다(범위가 0을 걸치면 0.5%p 안).
유하은에게 묻기 매크로·채권 담당
지난 브리핑
날짜는 최신순, 하루 안은 시간순
돈은 풀렸는데, 온기는 반도체 문 앞에서 멈춰 섰다
월러 이사의 조건부 비둘기 발언에 인상 확률이 63%→50%로 꺾이고 미 10년물이 4.76%로 밀리며 '통화가치하락 리스크온'이 켜졌습니다 — 다만 온기는 코인·금에 몰렸고 반도체는 소외됐습니다.
어제 문 앞에서 멈췄던 온기, 오늘 반도체 문을 부수고 들어왔다
⏱️ 장중 브리핑 14:20 · 종가베팅 사전 점검 — 아침 장전 브리핑의 갭업 예측(+1%)을 훌쩍 넘긴 랠리입니다.
개인의 항복을 외국인이 삼킨 날, 유가만 홀로 경보를 울렸다
목표가 하향에도 하이닉스는 +3.2%(164.7만) — 전망이 아니라 외국인 현물+선물 동반 매수가 가격을 끌어올렸다.
AI 인프라는 사도, 메모리는 못 믿겠다
AI 인프라는 사도, 메모리는 못 믿겠다
GPU는 웃고, 국채금리는 칼을 갈고
밤사이 미국장은 엔비디아·델이 이끈 실수요 랠리로 3일 연속 하락을 끊었으나, AI 반도체가 한 몸으로 움직이진 않았다 — 커스텀칩만 홀로 의심받았다.
지수는 초록인데, 반도체는 '약속의 2시'에 무너졌다
아침엔 간밤 미국 반도체 훈풍(엔비디아 +3.19%·마이크론 +2.91%)으로 강보합 출발했으나, 오후 2시 스탁론 청산 물량이 쏟아지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홀로 급락했습니다.
백워데이션이 당긴 방아쇠, 자사주벽이 멈춰 세웠다
오전은 뉴욕 반도체 훈풍과 원화 강세(1,354원)로 정합했으나, 위클리 만기 오후 외국인 선물 투매(−5,920억)가 백워데이션을 만들어 K200 바스켓을 −3.2% 끌어내린 종목이 아닌 정산 이벤트였다.
GPU는 웃고 커스텀칩은 우는 밤 — 갈라진 AI 랠리
GPU는 웃고 커스텀칩은 우는 밤 — 갈라진 AI 랠리
금리 역풍에도, 코인이 켠 불에 반도체가 데워진 밤
미-이란 재충돌로 유가가 뛰고 미 10년물이 4.76%까지 올라 뉴욕은 일제히 밀렸지만, 그 위험회피 장세에서 메모리·반도체와 코인만 홀로 붉었습니다.
코스닥은 흘러내리고, 반도체 두 기둥만 남아 지수를 떠받친 오후
외국인·기관이 코스피 현물을 각각 −6,651억·−10,495억 쏟아냈지만, 개인 매수와 대형 반도체가 이를 받아 코스피는 +0.69%(6,810.40)를 지켰습니다 — 반면 코스닥은 −1.47%로 홀로 무너졌습니…
유가 한 축이 반도체 두 기둥을 시험하다
미·이란 재충돌發 유가 3%·10년물 4.76% 역풍에도, 메모리 온기가 반도체 두 기둥을 밀어 올려 코스피 6,835.80(+0.23%)를 지켰습니다.
메모리만 홀로 붉고, 만기가 아래로 당긴다
메모리만 홀로 붉고, 만기가 아래로 당긴다
금리가 때린 건 밸류, 메모리는 비켜섰다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매파 발언이 9월 인상 확률을 35%→57.5%로 밀어올리며 2년물이 +12.8bp(4.36%) 급등 — 밤사이 하방은 밸류 부담 큰 반도체 단독이었고…
아침의 금리 공포를 오후가 되샀지만, 외국인 손은 여전히 현물을 던진다
워시 연준 의장의 매파 발언이 부른 아침 급락(하이닉스 저가 158.5만·삼성 저가 24.6만)을 오후가 통째로 되샀습니다 — 현재 하이닉스 165.6만(+0.18%)·삼성 25.7만(보합)으로 저점 대비 +4~5…
워시의 매파 한마디에 반도체가 떨었고, 반등을 만든 건 외국인의 손이 아니었다
간밤 워시 연준 의장의 매파 발언에 10년물 금리가 4.72%(+1.03%)로 튀며 반도체를 때렸고, 그 공포가 시초 삼전닉스 급락으로 옮겨붙었다.
유동성은 열렸는데, 랠리는 한 종목에 갇혔다
유동성 국면은 우호(위험측 1/3). 달러·비트코인은 안전측, 유가만 위험측 — 오늘 유일한 하방 변수는 '유가발 금리 자극'뿐입니다.
엔비디아 축포는 대서양을 못 건넜다 — 관세 한 줄에 외국인 1.7조가 나갔다
밤사이 미국은 엔비디아發 축포(나스닥 +1.57%)였지만, 한국은 정반대로 급락 중입니다.
엔비디아 축포는 대서양에서 멈췄다 — 관세가 코스피를 갈랐다
간밤 엔비디아 +8.74%는 '한 종목 랠리'였고, 정작 오늘 코스피(−1.79%, 6,788)를 지배한 건 미국 반도체 관세 확대 검토 헤드라인이었다.
엔비디아 혼자 8% 뛴 밤, 메모리는 연료를 못 얻었다
엔비디아 혼자 8% 뛴 밤, 메모리는 연료를 못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