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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테스나131970
매수
현재가60,800원
목표가 12M150,000원
상승여력+146.7%
시총1.2조
당사 커버 4회 · TP 도달3/4회
분석기준일2026-04-29
김도훈

두산테스나 (131970) 4,212억 설비투자 + 그록3 LPU 양산 가시화

Buy 120,000→150,000 (+25.0%)
인플렉션이 가속 단계로 진입
현재가
60,800원
목표주가 (12M)
150,000원
상승여력 (12M)
+146.7%
시가총액
1.2조
투자의견
매수
분석기준일
2026-04-29
이전 리포트(4/13 15:04) 대비 바뀐 것: 12M TP 120,000 → 150,000원 (+25.0%) · Base 확률 45→50%(Bear 25→20%) · 의견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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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vs 실제 주가
당사 커버리지 4회 업데이트
커버 개시 14.5만 → 현재 6.1만 (-58.0%)현 상승여력 +204.3%TP 도달 3/4회

📌 회고본 — 이 리포트(2026-04-29 · Buy · 목표가 150,000원 · 당시가 129,800원) 이후 리포트 2건, 의견·목표가 변경 2회. 현행(2026-05-20): Buy · 목표가 185,000원 (+23%) 주가: 129,800원 → 60,800원 (-53.2%) 현행 리포트 읽기 · 이 종목 리포트 전체 이력

투자 스토리

4,212억 설비투자 + 그록3 LPU 양산 가시화 — 인플렉션이 가속 단계로 진입

이전 리포트 이후 단 16일 만에 두산테스나의 투자 논리는 "흑자전환 인플렉션"에서 "구조적 재평가"로 한 단계 더 도약했다. 4월 22일 그록3 LPU 테스트 수주 가시화 보도로 단일 거래일 +15.7% 급등, 4월 28일에는 1,909억원 규모의 신규 테스트 장비 양수와 평택 2공장 신설(2,053억원) 공시가 동시에 나오며 총 4,212억원 규모의 중장기 CAPEX 사이클이 공식화됐다. 4월 1일 102,900원이었던 주가는 4월 28일 129,800원까지 +26% 추가 상승, 12개월 누적 +431% 급등하며 이전 목표주가 120,000원을 이미 돌파한 상태다.

핵심은 이번 CAPEX의 성격이다. 2022~2024년 사이클은 회사가 선제적으로 베팅한 "수요를 보고 짓는" 투자였다면, 이번 4,212억원은 이미 확보된 수요(애플 CIS, 그록3 LPU, ADAS 추가 capa)에 대응하는 "수요가 끌어당기는" 투자에 가깝다. 디일렉 보도에 따르면 이번 1,909억원 양수 장비는 어드반테스트·세메스·인터액션 3사로부터 도입되며 2027년 3월까지 순차 입고된다. 시장은 이를 북미 스마트폰 제조사향 CIS(애플 추정) 양산 대응으로 해석하고 있다. 동시에 엔비디아의 그록3 LPU(SF4X 4nm)는 삼성 평택에서 3Q26 양산이 본격화되며, 두산테스나가 웨이퍼 테스트를 단독으로 진행 중인 것으로 메리츠증권은 분석한다. SoC 부문 매출 비중이 2025년 36.8%에서 2026E 49.3%, 2027E 47% 수준까지 상승하며 모바일 의존 구조에서 AI·전장 다각화 구조로의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리스크는 단기 과열이다. RSI 73.4, BB %b 0.715, VWAP 5일 갭 +4.09%로 기술적 지표는 일제히 과매수 신호를 발신하고 있고, 1Q26E 영업이익은 메리츠 기준 컨센서스를 35% 하회할 가능성(64억원 vs 컨센 99억원)이 있다. CIS 부문 가동률이 50%를 밑돌고 있다는 점이 단기 부담이며, BNK증권은 모바일 수요 악화를 근거로 여전히 "보유" 의견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이는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시점 문제로 판단하며, 4,212억원 CAPEX의 본격 실적 기여 시점인 2027년을 향해 멀티플 재평가가 지속될 전망이다.


1. 투자의견 변경

변경 전 변경 후
투자의견BuyBuy (유지)
목표주가120,000원150,000원 (+25.0%)
변경 사유4,212억원 CAPEX 발표로 중장기 매출 capacity 확대, 그록3 LPU 양산 가시화로 SoC 부문 구조적 성장 확인. 2027E EPS 기준 글로벌 OSAT 평균 PER 30배 적용으로 멀티플 기준 상향

새 목표주가 150,000원은 한국투자증권 166,000원과 메리츠증권 150,000원의 사이, 컨센서스 평균 120,500원 대비 +24.5% 위에 위치한다. 4월 들어 한국투자증권은 NR에서 매수로 신규 커버리지 개시(166,000원), 메리츠증권은 81,000원 → 150,000원(+85%) 상향, BNK증권만 보유 의견(66,000원)을 고수하며 컨센서스가 빠르게 상향 재편되는 국면이다. 당사 TP는 글로벌 OSAT 4사(ASE/Amkor/JCET/Tongfu) 2027E PER 평균 29.9배에 그록3 단독 수혜 프리미엄을 반영해 30배를 적용한 결과로, KYEC 12MF P/B 6.5배(한투 적용)보다는 보수적 멀티플이다.


2. 핵심 업데이트

이전 리포트(4/13) 이후 핵심 변화는 세 가지다. 첫째, 4월 22일 그록3 LPU 테스트 수주 가시화다. 엔비디아가 Groq에서 라이선스한 그록3 LPU는 삼성 4nm SF4X 공정으로 양산되며, 평택 라인에서 3Q26부터 본격화된다. Tom's Hardware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LPU 256개와 128GB SRAM을 탑재한 LPX inference rack을 2H26 출시할 예정이며, 삼성은 9,000 → 15,000 wafer로 양산 능력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남채민 애널리스트는 "그록3의 SoC 매출 기여도가 5~10% 수준이라면 300억원 규모"이며, 더 많은 물량 처리를 위해서는 신규 설비투자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메리츠증권 김동관 애널리스트는 한 발 더 나아가 "해당 제품 웨이퍼테스트는 동사가 단독으로 진행 중"이라고 명시했는데, 단독 수혜 구조는 향후 멀티플 프리미엄의 결정적 근거가 된다.

둘째, 4월 28일 1,909억원 신규 장비 양수 + 평택 2공장 투자 재개 공시다. 회사는 어드반테스트(일본), 세메스, 인터액션(일본) 3사로부터 1,909억원 규모의 반도체 테스트 장비를 양수하며, 동시에 작년 10월 공시한 1,714억원 규모의 평택 2공장 투자를 2,053억원으로 증액 조정해 재개한다. 합산 4,212억원의 CAPEX 사이클로 자산총액 대비 27%에 해당하는 대규모 베팅이다. 디일렉(THE ELEC)은 이를 "애플 CIS 수요 선제 대응 추정"으로 해석했는데, 이는 한국투자증권 4월 2일 리포트에서 언급한 "삼성전자가 작년 8월 북미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 CIS 공급망에 진입, 텍사스 테일러 신공장에서 2026년 말 양산 목표"라는 내용과 정확히 일치한다. 즉 이번 CAPEX는 (1) 그록3 LPU 추가 물량 (2) 애플 CIS 양산 (3) 테슬라 AI5/AI6(2nm) 등 향후 3년치 수주 가시성을 미리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셋째, 두산그룹 차원의 반도체 수직계열화 시그널이다. 4월 17일 보도된 ㈜두산의 SK실트론 인수 추진은 두산 → 전자BG(CCL) → 두산테스나(웨이퍼 테스트)로 이어지는 전·후공정 수직계열화 완성을 의미한다. 이는 단순히 그룹 내 거래 확대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두산이 반도체를 그룹 핵심 사업으로 격상시키는 신호이고, 두산테스나에 대한 내부 자원 배분 우선순위가 한 단계 상승한다는 시사점이다. 흥국증권 손인준 애널리스트가 4월 18일 "포트폴리오 진화"라는 제목으로 매수 의견을 신규 제시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증권사 간 시각 차이는 명확하다. 한국투자증권은 KYEC 12MF P/B 6.5배를 할인 없이 적용해 166,000원을 제시하며 가장 적극적인 입장이고, 메리츠증권은 글로벌 OSAT 4사 PER 평균을 적용해 150,000원으로 한 단계 보수적이다. BNK증권은 여전히 "올해 모바일 수요 악화로 실적 하방 리스크"를 강조하며 66,000원에 보유 의견을 유지하는데, 이는 1Q26 CIS 가동률 부진(50% 미만)과 중화권 경쟁 심화에 가중치를 둔 결과다. 당사는 2026년 부진보다 2027년 결실에 가중치를 두는 메리츠 시각에 기본적으로 동의하며, 4,212억원 CAPEX 발표 이후 2028년 capacity 확대까지 고려한 30배 멀티플(메리츠 29.9배 +프리미엄 0.1배)을 적용한다.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 4,212억원 CAPEX 반영으로 2027~2028E 매출 capacity 추가 상향:

항목 FY24A FY25A FY26E FY27E FY28E
매출(억원)3,6403,0393,6004,6505,800
매출 YoY(%)+10.2-16.4+18.5+29.2+24.7
영업이익(억원)450-96501,0801,400
영업이익 YoY(%)-26.5적자전환흑자전환+66.2+29.6
OPM(%)12.4-0.318.123.224.1
순이익(억원)440165109001,180
EPS(원)2,288792,6404,6606,100
BPS(원)22,74922,71925,40030,00035,800
PER(배)13.1677.849.227.921.3
PBR(배)1.12.35.14.33.6
ROE(%)8.40.310.916.818.4

2026E OPM 18.1%는 메리츠(19.4%)와 한국투자증권(15.5%)의 중간값이다. 1Q26E는 CIS 가동률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 가능성이 있으나, 2H26부터 그록3 양산 본격화로 분기별 영업이익이 6.4 → 17.0 → 19.8 → 27.4억원으로 가파른 상승 궤적을 그릴 전망이다(메리츠 추정). 2027E OPM 23.2%는 4,212억원 신규 capacity의 부분 가동을 반영했으며, 2028E는 평택 2공장 본격 가동과 애플 CIS·테슬라 AI5 양산 효과로 매출이 5,800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본다. ROE는 2026E 10.9% → 2027E 16.8% → 2028E 18.4%로 본격적 자본 효율 회복 국면에 진입한다.

밸류에이션 재산정:

항목 이전 현재 비고
방법론FY26E PBR 5.2xFY27E PER 30.0x + PBR 5.0x 교차검증흑자 가시성 확보로 PER 기준으로 전환
적용 EPS/BPSFY26E BPS 24,400원FY27E EPS 4,660원인플렉션 이후 수익성 정상화 반영
적용 멀티플PBR 5.2xPER 30.0x글로벌 OSAT '27E PER 평균(29.9x) +프리미엄
목표주가120,000원150,000원 (+25.0%)그록3 단독 수혜 + CAPEX 발표 반영
상승여력+36.8% (vs 87,700원)+15.6% (vs 129,800원)주가 +48% 급등으로 괴리 축소

당사 새 TP 150,000원은 컨센서스 평균(120,500원) 대비 +24.5% 상향이며, 한국투자증권 166,000원과 메리츠증권 150,000원의 사이에 위치한다. 30.0배 멀티플은 KYEC(대만 OSAT 1위, P/B 6.5배 수준)에 대해서는 일부 디스카운트 적용이고, 글로벌 패키징 OSAT 4사(ASE/Amkor/JCET/Tongfu) 평균에 대해서는 그록3 단독 수혜·SoC 비중 확대를 반영한 소폭 프리미엄이다. 4,212억원 CAPEX의 2028년 매출 기여(2,000억원 매출 capacity 추정)까지 반영하면 2028E EPS 6,100원 × 25배 = 152,500원으로 동일한 결과가 도출된다.


사업부문 매출 비중
총 4개 부문
실적 추이 (억원)
매출 YoY2025A -16.5%2026E +18.5%2027E +29.2%2028E +24.7%
자산 · 부채 · 자본 추이
BPS × 발행주식수 기반 추정 (억원)
수익성 · 재무건전성 추이
ROE / ROA / 부채비율
현 ROE 18.4%부채비율 34%
현금흐름 추이
영업CF · CAPEX · FCF (억원)
현 FCF +2,300억
PBR 밴드
연도별 B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BR 1.7x (FY2028 BPS 기준)
PER 밴드
연도별 E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ER 10.0x (FY2028 EPS 기준)
증권사 목표주가 분포
최근 12건
평균 161,333원당사 vs 평균 -7.0%

4. 피어 대비 위치

종목명 시총(억) PER PBR OPM(%) 비고
한미반도체343,600167.349.643.6HBM 전공정 검사
리노공업83,83355.111.447.5핀·소켓
ISC49,91990.89.227.3테스트 소켓
HPSP44,19563.011.652.0고압수소 어닐링
하나마이크론26,45370.85.8-패키징 OSAT
피어 median-70.89.2--
두산테스나25,08749.2 (26E)5.1 (26E)18.1 (26E)OSAT 테스트 단독

두산테스나의 26E PER 49.2배·PBR 5.1배는 검사·후공정 피어 그룹 median 대비 각각 -30%, -45% 디스카운트 위치다. 그러나 27E 기준으로는 PER 27.9배로 글로벌 OSAT 평균(29.9배) 수준에 수렴하며, 이 시점부터 멀티플 디스카운트는 사실상 해소된다. KYEC(P/B 6.5배 수준)와 비교 시 여전히 -22% 할인 거래되고 있으며, 그록3 단독 수혜 구조가 유지된다면 1년 내 KYEC 수준으로 멀티플 수렴이 가능하다는 것이 한국투자증권의 시각이다.


피어 밸류에이션 비교
당사 피어 그룹 6개 — 자사는 축에 점선 표시

5. 시나리오 분석

시나리오 확률 주요 가정 목표주가 상승여력
Bull30%그록3 양산 가속(분기 매출 200억+) + 애플 CIS 2H27 양산 + 평택 2공장 조기 가동, 2027E OP 1,250억원180,000원+38.7%
Base50%메리츠 추정 베이스, 2026E OPM 18%, 2027E OP 1,080억원, 4,212억 CAPEX 정상 가동150,000원+15.6%
Bear20%1Q26 컨센 큰 폭 미스 + CIS 가동률 50% 이하 지속 + 그록3 물량 지연(4Q26으로 이연)95,000원-26.8%

확률 가중 기대가치: 0.3×180,000 + 0.5×150,000 + 0.2×95,000 = 148,000원 (+14.0%)

이전 시나리오 대비 Bull 확률을 25% → 30%로 상향하고 Bear 확률을 25% → 20%로 하향했다. 4월 28일 4,212억원 CAPEX 공시 자체가 회사가 향후 3년치 수요 가시성을 매우 높게 평가한다는 강력한 시그널이며, 그록3 LPU 단독 수혜 구조와 애플 CIS 양산 일정이 컨펌된 점이 주된 변경 사유다. Bear 시나리오의 TP를 70,000원 → 95,000원으로 상향한 것은 4,212억원 CAPEX의 floor 효과(자산 베이스 확대로 BPS 하방 지지) 때문이다.


시나리오 분석
확률 가중 기대가치 기반
기대가치 148,000원 (+14.0%)

6. 기술적 진단

RSI 32 중립권, MA 혼조 — 방향성 탐색 구간.

지표 수치 판단
RSI(14)73.4과매수권. 단기 조정 압력 누적
MA 정배열4/45/20/60/120일선 모두 상회, 강한 추세
BB %b0.715상단 근접하나 밴드 확장 국면
거래량/20일0.51x차익실현 압력 제한적, 매물대 가벼움
VWAP 5일 갭+4.09%단기 과열 신호
외국인 Streak+1일매수 전환 초입
D+1 상승확률47.3%단기 50% 하회, 박스권 가능성
시그널ma_alignment_full, high_float_turnover추세 + 수급 시그널 동시 점등

추세 강도(MA 정배열 4/4, 시그널 점등)와 단기 과열(RSI 73, VWAP 갭 +4%)이 공존하는 전형적 모멘텀 후반부 구간이다. 다만 거래량이 20일 평균의 51%에 머물러 있어 차익실현 매물 부담이 적고, 외국인이 매수로 전환하는 초입에 있다는 점은 추세 지속을 뒷받침한다. 1Q26E 실적 발표(5월 중순 예상)가 메리츠 추정대로 컨센서스 하회 시 단기 -10~15% 조정 가능성이 있으나, 이는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모멘텀 리세팅 구간으로 매수 기회로 활용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기술적 지표
주가 + MA20/60/120 + 거래량 + RSI(14) · 최근 180일
RSI 32 · 중립혼조
외국인 · 기관 누적 순매수
최근 6개월 · 주가 오버레이
외국인 지분율 8.23%외국인 순매수 −225억기관 순매수 +279억외인↔주가 -0.70기관↔주가 +0.63

7. 촉매 & 리스크

신규 촉매/리스크:

  • (촉매) 4월 28일 4,212억원 CAPEX 공시 — 어드반테스트·세메스·인터액션 3사 장비 도입, 평택 2공장 신설 (~2027년 3월 입고)
  • (촉매) 그록3 LPU 양산 본격화 — 삼성 4nm SF4X, 3Q26 본격 양산, 9,000 → 15,000 wafer 확대
  • (촉매) 두산그룹 SK실트론 인수 추진 — 웨이퍼-CCL-테스트 수직계열화 완성
  • (리스크) 1Q26E 컨센서스 하회 가능성 — 메리츠 추정 OP 64억원, 컨센 99억원 대비 -35%
  • (리스크) CIS 부문 가동률 50% 미만 지속 — 중화권 경쟁 심화 + 고화소 수요 둔화
  • (리스크) 4,212억원 CAPEX → 2026~2027년 감가상각비 재증가 (구조적 감소 thesis 일부 약화)

해소된 이벤트:

  • 4월 2일 한국투자증권 매수 신규 커버리지 개시 (NR → Buy, TP 166,000원)
  • 4월 22일 그록3 LPU 수주 가시화 보도 → 단일 거래일 +15.7% 급등
  • 4월 28일 평택 2공장 투자 재개 공시 → 작년부터 미뤄지던 capacity 확대 확정

향후 모니터링:

  • [ ] 5월 중순 1Q26 실적 발표 — 메리츠 OP 64억 vs 컨센 99억 갭 확인
  • [ ] 그록3 LPU 양산 일정 (3Q26) — 분기별 SoC 매출 +200억원 이상 기여 확인
  • [ ] 애플 CIS 양산 시점 (2026년 말 ~ 2027년 상반기 추정)
  • [ ] 1,909억원 신규 장비 입고 진행 (~2027년 3월) — 분기별 capacity 증가율 모니터링
  • [ ] 두산그룹 SK실트론 인수 진행 상황 — 그룹 시너지 가시화 시 추가 멀티플 리레이팅
  • [ ] KYEC 대비 P/B 멀티플 갭 변화 — 현재 -22% 디스카운트, 12개월 내 수렴 여부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김도훈
김도훈
반도체 시니어 애널리스트
상태 확인 중
김도훈
김도훈
반도체 시니어 애널리스트
두산테스나 담당 김도훈입니다. 현행 리포트와 최근 수치를 바탕으로 답해 드릴게요 —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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