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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034230
매수
현재가9,650원
목표가 12M23,000원
상승여력+138.3%
시총8,939억
당사 커버 6회 · 최고가/TP 비율최고 79% · 평균 67%
분석기준일2026-06-01
최하은

파라다이스 (034230) P-City 1Q 홀드 6.2%의 균열

Buy 26,000→23,000 (-11.5%)
TP 26,000→23,000원으로 컨센과 정렬
현재가
9,650원
목표주가 (12M)
23,000원
상승여력 (12M)
+138.3%
시가총액
8,939억
투자의견
매수
분석기준일
2026-06-01
이전 리포트(5/1 17:23) 대비 바뀐 것: 12M TP 26,000 → 23,000원 (-11.5%) · Bull 확률 35→30%(Base 45→50%) · 의견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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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vs 실제 주가
당사 커버리지 6회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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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고본 — 이 리포트(2026-06-01 · Buy · 목표가 23,000원 · 당시가 14,100원) 이후 리포트 3건, 의견·목표가 변경 1회. 현행(2026-08-06): Buy (진입 대기) · 목표가 13,000원 (-43%) 주가: 14,100원 → 9,650원 (-31.6%) 현행 리포트 읽기 · 이 종목 리포트 전체 이력

투자 스토리

1Q26 쇼크는 끝났다 — 4월 정상화 + 골든위크 객실 만실로 두 번째 매수창

5월 6일 공시된 1Q26 잠정실적이 직전 한 달의 모든 비관을 한꺼번에 시장가에 박아넣었다. 매출 2,758억원(YoY +3.8%), 영업이익 373억원(YoY -22.0%, OPM 12.7%)은 컨센서스(매출 2,820억·OP 470억)를 매출 -2.2%·영업이익 -20.6% 하회한 명백한 어닝 쇼크였고, 직전 가장 비관적이었던 한화 추정 416억마저 -10.3% 깨뜨렸다. 3월 P-City 카지노 홀드율이 6.2%로 코로나 이전 평균 13%의 절반 수준까지 떨어진 것이 결정타였고, 같은 달 카지노 매출은 전년동월 대비 -39.6%까지 무너지면서 시장은 "구조적 둔화"라는 단어를 꺼내 들었다.

당사는 이 쇼크의 본질을 다르게 본다. 첫째, 1Q26 OP 373억원은 FY25 연간 1,564억원의 23.8%로 카지노 산업의 일반적 분기 비중(20~25%)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며, OPM 하락은 ① 3월 9일 정식 개관한 하얏트 리젠시의 2개월 고정비 선반영(추정 80~100억원), ② 한일 갈등으로 일시 후퇴한 일본 VIP 의존도가 만든 홀드율 변동성, ③ 신년 인센티브 마케팅비 이연 — 세 가지 일회성·선투자 비용이 동시에 누적된 결과다. 둘째, 같은 1분기에 경쟁사 롯데관광개발 드림타워는 4월 월간 매출 634.9억원(YoY +38.9%)으로 역대 최고를 경신했고 제주 외국인 카지노 전체도 +40.8% YoY로 폭발했다. 즉 "외국인 카지노 수요 자체가 꺾인 것"이 아니라 "P-City 객실 부족과 홀드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수요를 옆 카지노로 흘려보낸 것"이라는 해석이 더 자연스럽다. 셋째, 4월부터 중국 VIP 반등이 NH 리포트에서 명시 확인되었고, 5월 30~31일 아시안 팝 페스티벌·아이소리 페스티벌에 7개국 51팀과 1만명이 운집하면서 객실은 황금연휴 기간 만실에 도달했다.

다만 컨센서스 일제 하향(5/7 NH 27,000→23,000, 유진 26,000→23,000, KB 23,000→21,000 / 5/28 다올 신규 18,000, 유안타 신규 20,000)은 무시할 수 없는 신호다. 평균 TP는 25,300원에서 23,272원으로 -8.0% 하향됐고, 가장 보수적인 18,000원 진입은 호텔 부문 확장 전략의 자본효율성에 대한 명백한 의문 제기다. 당사도 이 의문을 부분 수용한다. 1Q26 쇼크가 단발성이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지만, 호황기 평균 PER 21배를 그대로 적용했던 19배 가정은 1Q 실적 가시성이 한 분기 늦어진 만큼 한 단계 낮추는 것이 정직하다. 이에 당사는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26,000원에서 23,000원(컨센서스 median 정합, 27E EPS 1,361원 × Forward PER 17배)으로 하향한다. 현재가 14,1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여전히 +63.1%로 Buy 임계점을 크게 상회한다.


1. 투자의견 변경

변경 전 (2026-05-01) 변경 후 (2026-06-01)
투자의견BuyBuy (유지)
목표주가26,000원23,000원 (-11.5%)
적용 EPSFY27E 1,361원FY27E 1,361원 (유지)
적용 PER19배 (호황기 -10%)17배 (호황기 -19%)
상승여력+64.0% (당시가 15,850원)+63.1% (현재가 14,100원)

변경 사유 요약: 1Q26 영업이익 373억원으로 컨센서스 -20.6% 하회한 어닝 쇼크 후, 5/7 주요 증권사가 일제히 TP를 하향했고(평균 25,300→23,272원), 5/28 다올·유안타가 18,000~20,000원의 보수적 TP로 신규 진입했다. 27E EPS 1,361원 자체는 변경 없으나, 1Q 실적 가시성 한 분기 지연을 반영해 호황기 PER 21배 대비 적용 할인 폭을 -10%에서 -19%로 확대(19배→17배)한다. 결과적으로 컨센 median 23,000원과 정확히 일치하며, 당사 TP는 컨센 평균 대비 -1.2%로 정렬된다.

현재 11개사 컨센서스: Buy 11건·NR 1건, 평균 TP 23,272원(min 18,000~max 30,000원). 1Q26 발표 전 평균 25,300원에서 -8.0% 하향. 최고가 한화 30,000원은 4월 6일 발간 이후 미발표 상태이므로 사실상 23,000원이 시장 중앙값. 당사 23,000원은 median과 일치, 평균과 -1.2% 정렬.


2. 핵심 업데이트

1Q26 어닝 쇼크의 해부 — 5월 6일 공시된 1Q26 연결 매출 2,758억원(YoY +3.8%), 영업이익 373억원(YoY -22.0%, OPM 12.7%)은 컨센서스(매출 2,820억·OP 470억)를 매출 -2.2%, 영업이익 -20.6% 하회했다. 5월 1일 당사 update에서 "한화 추정 416억 vs 컨센 523억"의 상충을 안고 있었지만, 실제 결과는 그 중 더 비관적이었던 한화 추정마저도 -10.3% 깨뜨렸다. 직접 원인은 세 가지로 분해된다. 첫째, P-City 카지노 홀드율이 1Q26 평균 6.2%로 정상 평균 13~14%의 절반에 그쳤다. 일본 VIP에 의존도가 높은 P-City의 베팅 패턴 특성상 홀드율 변동성이 본사 직영점(워커힐·부산·제주) 대비 큰 구조다. 둘째, 3월 9일 정식 개관한 그랜드 하얏트 인천 웨스트타워(501실)의 2개월 고정비가 매출 인식 없이 선반영됐다. 하나증권은 이 영향을 80~100억원으로 추정했다. 셋째, 신년 마케팅비 이연 — 1월 카지노 매출 943억원(역대 최고)·2월 895억원(YoY +24.4%)의 호조를 받친 인센티브가 3월에 집중적으로 정산되며 OPM을 끌어내렸다. 3월 카지노 매출은 495.4억원(YoY -39.6%)으로 평균 매출 대비 -45% 수준이었다.

구조 vs 일회성의 판별 — 같은 1분기에 경쟁사 데이터는 정반대를 가리켰다. 롯데관광개발 제주 드림타워는 4월 단월 매출 634.9억원으로 YoY +38.9%,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고, 제주 외국인 카지노 8개사 합산 매출은 2025년 +40.8% YoY 성장하며 외국인 입장객도 91만 4천명(+37.8%)에 도달했다. 즉 외국인 카지노 수요 총량은 폭발 중인데 P-City만 잠시 새고 있는 셈이다. 이 차이의 핵심은 객실 캐파다. 드림타워는 1,600실 단일 호텔에서 카지노까지 동일 건물 내 흐름으로 VIP·Mass 회전이 자유로운 반면, P-City는 2025년 말까지 769실에 머물러 VIP 객실 수요를 거절하며 베팅도 함께 흘려보냈다. 1월 하얏트 인수로 객실 풀이 1,270실(+65%)로 확장되었고 3월 정식 개관 → 4월 콤프 마케팅 정상 가동 — 이 시점이 바로 1Q26과 2Q26의 본질적 단절선이다.

5/7 컨센 일제 하향과 5/28 신규 진입의 메시지 — 1Q26 실적 발표 다음날인 5월 7일 NH 27,000→23,000(-15%), 유진 26,000→23,000(-12%), KB 23,000→21,000(-9%), 하나 25,000(유지), 그리고 5월 11일 키움 23,000(신규 등록)이 일제히 보수적으로 정렬했다. NH 이화정 연구원은 "예상 가능했던 쇼크"라는 제목으로 1Q 부진을 충분히 예고됐던 것으로 해석하면서도 27E EPS는 컨센 1,361원 그대로 유지했다. 즉 시장은 "1Q는 부진했지만 27년 회복 시나리오는 살아 있다"는 두 가지 신호를 동시에 보낸 것이다. 그러나 5월 28일 유안타(이환욱) 20,000원·다올(김혜영) 18,000원이 신규 진입하면서 분산이 -8.0%에서 더 확장됐다. 다올의 "호텔 부문 강화 중"이라는 제목은 호텔 캐파 확장이 카지노 영업레버리지로 충분히 전이되기까지 시차가 더 길 것이라는 우려를, 유안타의 "주가 부진에 가려진 복합 리조트 성장세"는 성장은 인정하되 멀티플은 보수적이라는 의견을 담았다. 두 신규 진입은 인플렉션 가설을 부정하지는 않지만 "어떤 멀티플을 줄 것인가"에는 의문을 제기한다 — 당사가 PER 19배에서 17배로 한 단계 내리는 이유다.

4월 정상화 시그널 — NH 5/7 리포트에서 "4월부터 중국 VIP 반등과 함께 실적 정상화가 시작"되었다는 명시 코멘트가 나왔고, 5월 황금연휴(중국 노동절 5/1~5/5 + 일본 골든위크 + 한국 어린이날) 기간 P-City 769실 기존 객실은 90% 이상 예약이 채워졌다. 5월 30~31일 아시안 팝 페스티벌·아이소리 페스티벌에 7개국 51팀과 1만명이 참여하며 컨벤션 부대 매출까지 확보했다. 4월 카지노 월별 매출 공시(예정 5월 중순)와 5월 매출 공시(6월 초)가 1Q26 -39.6%를 어떻게 되돌리느냐가 2분기 실적 가시성의 결정 변수다.


3. 실적 & 밸류에이션

실적 추정 (연결):

항목 FY24A FY25A FY26E FY27E
매출(억원)10,72011,49912,75014,100
매출 YoY(%)—+7.3+10.9+10.6
영업이익(억원)1,3601,5641,8502,400
영업이익 YoY(%)—+15.0+18.3+29.7
OPM(%)12.713.614.517.0
순이익(억원)7609409501,260
EPS(원)8231,0181,0251,361
PER(배)17.113.913.810.4
PBR(배)0.780.740.710.68
ROE(%)4.65.65.46.8
부채비율(%)88.084.495.092.0

주: FY25A까지는 확정실적(DART), FY26E·FY27E는 당사 추정. FY26E 매출은 1Q26 잠정(2,758억) 기준 연환산 11,032억에 하얏트 풀가동·골든위크 회복·연말 인바운드 2,000만 돌파 가정을 가산해 12,750억으로 산정. PER·PBR은 2026-05-29 종가 14,100원 기준.

1Q26 쇼크 후 26E 매출·OP는 직전 update 대비 -54억(-0.4%)·-113억(-5.8%) 하향 조정. 27E 추정은 호텔 풀가동·홀드 정상화·매스 6만 돌파를 반영해 매출 14,100억·OP 2,400억 유지(직전 대비 -100억 미세 하향). 27E OPM 17.0%는 호황기 19% 대비 디스카운트, 인플렉션의 가속 구간을 반영.

1Q26 어닝 서프라이즈 분석:

항목 1Q26 실적 컨센서스 서프라이즈 한화 추정 하나 추정
매출(억원)2,7582,820-2.2%n/an/a
영업이익(억원)373470-20.6%416 (-10.3%)431 (-13.5%)
OPM(%)12.716.7-4.0%p14.815.3

밸류에이션 재산정:

항목 이전 현재 비고
방법론Forward PER (FY27E)Forward PER (FY27E, 유지)27E EPS 가시성 살아있음
적용 EPSFY27E 1,361원FY27E 1,361원 (유지)컨센 EPS 그대로, 27년 정상화 시나리오 유지
적용 PER19배 (호황기 -10%)17배 (호황기 -19%)1Q26 가시성 한 분기 지연 반영
호황기 평균 PER21배 (2013~14)21배 (불변)인바운드 2,000만+ 도달 시 회귀 가능
목표주가26,000원23,000원 (-11.5%)컨센 median(23,000) 정합
상승여력+64.0%+63.1%주가 하락 폭이 TP 하락 폭과 거의 동일 → 매수 매력도 유지
당사 vs 컨센 평균+2.8% (vs 25,300)-1.2% (vs 23,272)시장 중앙값에 안착

산술 검산: 목표주가 23,000원 × 발행주식수 9,263만주 = 21,305억원 = 2.13조원 (Equity Value). 27E EPS 1,361원 × PER 17배 = 23,137원 ≈ 23,000원. ✓

SOTP 교차검증: 본사 직영(워커힐·부산·제주) 27E 순이익 660억 × PER 14배 = 9,240억원 / P-City(51% 지분) 27E 순이익 740억 × PER 15배 = 11,100억원 / 호텔·F&B·기타 60억 × PER 12배 = 720억원 → 합계 21,060억원 ≈ 2.11조원. Forward PER 산식(2.13조원)과 -1% 이내 정합.

당사 TP 23,000원은 컨센서스 median과 일치하고 평균 대비 -1.2%다. 가장 보수적인 다올 18,000원(+27.7% 상승여력)·유안타 20,000원(+41.8%)과 가장 공격적인 한화 30,000원(+112.8%) 사이 정확히 중심에 위치한다. 이는 1Q 쇼크의 실재를 인정하면서도 27년 인플렉션 시나리오는 살아있다는 균형점이다. 호황기 PER 21배 회귀 시 27E EPS 1,361원 × 21배 = 28,581원(Bull 시나리오 32,000원의 근거), 반대로 인스파이어 출혈경쟁 심화 + 일본 VIP 영구 이탈 시 12배 적용 = 16,332원(Bear 시나리오 15,000원의 근거).


사업부문 매출 비중
총 2개 부문
실적 추이 (억원)
매출 YoY2025A +7.3%2026E +10.9%2027E +10.6%
자산 · 부채 · 자본 추이
BPS × 발행주식수 기반 추정 (억원)
수익성 · 재무건전성 추이
ROE / ROA / 부채비율
현 ROE 6.6%부채비율 87%
PBR 밴드
연도별 B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BR 0.42x (FY2029 BPS 기준)
PER 밴드
연도별 E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ER 7.1x (FY2027 EPS 기준)
증권사 목표주가 분포
최근 12건
평균 18,833원당사 vs 평균 +22.1%

4. 피어 대비 위치

종목명 종목코드 시가총액(억) PER PBR OPM(25A) 비고
강원랜드035250(내국인 카지노)———규제 상이, 직접 비교 제한
GKL114090(공기업 외국인)———정부 지분 51%, 자본효율성 비교 제한
롯데관광개발032350(제주 드림타워)———4월 매출 +38.9% YoY 역대 최고
파라다이스03423013,06115.070.8113.6%PBR 1배 미만, 호황기 PBR 1.5배 회귀 시 멀티플 확장 여지

파라다이스의 현재 PBR 0.81은 시가총액이 자본총계 2.22조원의 59% 수준임을 의미한다. 동사 PER 14.97배(26E), 27E 기준 PER 10.4배로 인플렉션 종목 평균을 크게 하회한다. 드림타워(롯데관광개발)가 4월 +38.9% YoY로 카지노 사이클 회복의 명백한 시그널을 보내고 있어, 파라다이스가 같은 사이클에 동참하는 시점에 PER·PBR 모두 정상화 여지가 크다. PBR 1배 도달만으로도 주가는 18,985원(25A BPS) 수준이 정당화된다.


피어 밸류에이션 비교
당사 피어 그룹 4개 — 자사는 축에 점선 표시

5. 시나리오 분석

시나리오 확률 주요 가정 목표주가 상승여력
Bull30%4월부터 카지노 매출 회복(YoY +20%↑), 골든위크 객실 풀가동, 27E OP 2,700억, 호황기 PER 21배 회귀32,000원+126.9%
Base50%2Q26부터 정상화, 27E EPS 1,361원, 인바운드 2,000만 달성, PER 17배 적용23,000원+63.1%
Bear20%인스파이어 출혈경쟁 장기화, 일본 VIP 영구 이탈, 호텔 가동률 60% 미만, 27E OP 1,800억, PER 12배15,000원+6.4%

확률 가중 기대가치: 32,000 × 0.30 + 23,000 × 0.50 + 15,000 × 0.20 = 24,100원 (현재가 대비 +70.9%)

직전 update 대비 확률 배분은 Bull 35→30%, Base 45→50%, Bear 20→20%로 미세 조정. Bull 확률 -5%p 하향은 1Q26 쇼크로 인한 단기 가시성 손상을 반영. Base 확률 +5%p 상향은 4월 정상화 시그널이 확인되었고 컨센 일제 하향이 끝나 시장 기대치가 충분히 낮아진 점이 정렬된 결과. Bear는 인스파이어(MGM+CJ 컨소시엄) 영종도 출혈경쟁 장기화 시나리오에 대비. 확률 가중 기대가치 24,100원은 현재 컨센 평균 23,272원과 +3.6% 정합이며 당사 base TP 23,000원도 이 범위에 위치한다.


시나리오 분석
확률 가중 기대가치 기반
기대가치 24,100원 (+70.9%)

6. 기술적 진단

RSI 49 중립권, MA 역배열 — 하락 추세.

지표 수치 판단
RSI(14)38.4중립 약세 (이전 update 24.1 과매도에서 일부 반등)
MA 정배열0/4역배열 (5/20/60/120일선 모두 깨짐)
BB %b0.374밴드 중하단 (이전 0.047 초과매도권 탈출)
BB Squeezeno변동성 수렴 없음
Vol/20d0.83x거래량 위축, 매도 압력 완화 시그널
외국인 Streak+2일19일 연속 매도(이전 update)에서 매수 전환
VWAP 5d gap+0.51%단기 균형
POC 거리-11.79%거래대금 집중구간 대비 -12%, 가격 매력 확장
D+1 상승확률67.0%모델 상승 우위
스크리너 점수0.670강한 신호 부재, 중립 우위

이전 5/1 update 시점의 RSI 24.1·외국인 19일 연속 매도라는 극단 매도 정점 시그널은 5월 한 달 동안 부분 해소됐다. 외국인은 +2일 매수 전환됐고 RSI는 38.4로 과매도권 이탈, 거래량은 20일 평균의 0.83배로 위축되며 매도 압력 완화를 시사한다. 다만 MA 정배열은 0/4로 완전 역배열이며 POC 대비 -11.79%로 거래대금 집중구간보다 낮은 가격대에 머물고 있어 추세 반전 단정은 시기상조다. 4월 카지노 매출 공시·5월 매출 공시·2Q26 잠정실적(8월 14일)이 RSI 50선 회복과 MA 정배열 1~2/4 달성의 핵심 트리거가 될 것이다.

기술적 지표만으로는 적극 매수 신호로 부족하나, 펀더멘털(컨센 일제 하향 완료·1Q26 쇼크 해소·4월 정상화 시그널)과 결합하면 정합한다. RSI 38.4는 의견 변경의 단독 근거가 아니며, 어디까지나 펀더멘털 인플렉션 가설을 보조하는 정량 시그널로만 활용한다.


기술적 지표
주가 + MA20/60/120 + 거래량 + RSI(14) · 최근 180일
RSI 49 · 중립역배열
외국인 · 기관 누적 순매수
최근 6개월 · 주가 오버레이
외국인 지분율 7.55%외국인 순매수 +165억기관 순매수 −421억외인↔주가 -0.90기관↔주가 +0.94

7. 촉매 & 리스크

해소된 이벤트:

  • 1Q26 실적 발표 (5/6, 컨센 -20.6% 하회)
  • 5/7 증권사 일제 TP 하향 (NH·유진·KB·하나, 평균 -8.0%)
  • 5/28 다올·유안타 신규 진입 (보수적 TP 18,000~20,000원)
  • 5/30~31 아시안 팝 페스티벌 (1만명 참여, 컨벤션 부대 매출 확보)

신규 상방 촉매:

  • [ ] 4월 카지노 월별 매출 공시: 1Q -39.6%(3월) 대비 정상화 여부
  • [ ] 5월 카지노 월별 매출 공시 (6월 초): 골든위크 객실 만실 효과의 매출 전이
  • [ ] 2Q26 잠정실적 발표 (8/14): 1Q 일회성 비용 소멸 + 하얏트 풀가동 OP 회복 확인 — 가장 결정적 변곡점
  • [ ] 인바운드 관광객 2,000만명 공식 돌파 (11월 전후): 카지노 사이클 회귀 신호
  • [ ] 3분기 실적 발표 (11/14): 7~9월 여름 성수기 + 추석 황금연휴

하방 리스크:

  • [ ] 인스파이어 인천(MGM+CJ) 출혈경쟁: 같은 영종도 권역 외국인 카지노 추가 가동으로 마케팅비 상승 압력
  • [ ] 한일 갈등 재점화 시 일본 VIP 이탈: P-City의 일본 VIP 의존도가 본사 직영 대비 높아 홀드율 변동성 재발 가능
  • [ ] 하얏트 리젠시 가동률 미진: 1,270실 풀가동 가정이 70% 이하로 떨어질 경우 호텔 OPM 11% 가정 무너짐
  • [ ] 3월 P-City 홀드율 6.2% 패턴의 재발: 1Q 평균 카지노 매출 -39.6%(3월) 같은 변동이 2Q에도 반복될 경우 컨센 추가 하향 가능

모니터링 이벤트:

  • [ ] 4월·5월 카지노 월별 매출 공시 (정상화 검증)
  • [ ] 2Q26 실적 (2026-08-14, 하얏트 풀가동 효과 / 1Q 일회성 소멸)
  • [ ] 인스파이어 1단계 가동 현황 및 외국인 입장객 점유율
  • [ ] 3Q26 실적 (2026-11-14, 여름 성수기 + 인바운드 2,000만 돌파)
  • [ ] 컨센서스 TP 평균 23,272원의 추가 변동 (특히 다올 18,000원·유안타 20,000원의 추가 상·하향)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카지노 산업은 홀드율 변동성·지정학적 요인·규제 변경 등 다수 비계량 리스크에 노출됩니다.

최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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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재·유통 애널리스트
상태 확인 중
최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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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재·유통 애널리스트
파라다이스 담당 최하은입니다. 현행 리포트와 최근 수치를 바탕으로 답해 드릴게요 —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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