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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068270
매수 · 조정 시 매수
현재가211,000원
목표가 12M270,000원
상승여력+28.0%
3M 전술 밴드190,000~248,500원
시총49.0조
당사 커버 4회 · 최고가/TP 비율최고 80% · 평균 77%
분석기준일2026-11-05
한소희

셀트리온 (068270) 폭락장 피난처로 뛴 바이오 대장, 지금 살까

Buy (조정 시 매수)조정 시 매수 의견 280,000→270,000 (-3.6%)
조정 때 사기, 1년 목표 270,000원
현재가
211,000원
목표주가 (12M)
270,000원
상승여력 (12M)
+28.0%
3M 전술 밴드
190,000~248,500원
시가총액
49.0조
투자의견
매수 · 조정 시 매수
분석기준일
2026-11-05
이전 리포트(4/29 01:08) 대비 바뀐 것: 의견 적극 매수 → 매수 · 조정 시 매수 · 12M TP 280,000 → 270,000원 (-3.6%) · 시나리오 확률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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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vs 실제 주가
당사 커버리지 4회 업데이트
커버 개시 21.5만 → 현재 21.1만 (-1.9%)현 상승여력 +28.0%TP 최고 터치 80% (평균 77%)

투자 스토리 — 한눈에 보기

급등은 쫓지 말고 19만원대 조정 때 사기 — 1년 목표주가 270,000원

  • 무슨 일: 11/5 코스피가 5.28% 빠진 날 21만5,000원(+7.5%)으로 마감해 시가총액 10위에 올랐습니다(한국경제TV 11/5 마감 시황).
  • 왜 움직였나: 반도체 급락 속 바이오로 순환매가 몰렸고(11/5 마감 시황), 기관 순매수가 이끌었습니다(11/5 특징주 보도).
  • 우리 판단: 매수 — 조정 때 사기(Buy). 1년 목표주가 280,000원→270,000원 하향. 적극 매수에서 한 단계 낮춥니다.
  • 핵심 숫자: ① 5거래일 +13.6% ② 증권가 평균 목표주가 293,750원 ③ 3분기 영업이익 5,253억원
  • 지켜볼 것: 11/6(금) 22:30 KST 미국 고용보고서 — 반도체가 반등하면 바이오로 온 돈이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 위험: 급등 전 박스 하단 188,600원을 종가로 깨면 2027년 성장 기대가 꺾인 신호로 봅니다.
  • 다시 볼 때: 4분기 실적 발표(미확정, 회사 공시 전) 또는 주가 19만원대 진입 때.

회사는 무엇을 하나

  • 왜 이 리포트인가: 폭락장 급등의 이유와 지금 살지를 답합니다.
  • 사업: 항체 바이오시밀러를 직접 개발·생산해 유럽·미국에 직접 판매합니다(유안타증권 11/3).
  • 매출 구조: 3Q26 매출 1조5,755억원 중 바이오 제품 1조3,599억원, 그중 신제품 67%(키움·메리츠 10/28). 사업보고서 비중은 확인 안 됨.
  • 경쟁력: 상업화 시밀러 11종을 2030년 18종으로 늘릴 계획이고, 송도·미국 공장을 갖고 있습니다(유안타 11/3·KB 11/2).
  • 경쟁사: 산도즈는 3분기 공급 부족으로 예상을 밑돌았습니다(KB증권 11/2). 그 밖은 확인 안 됨.

왜 사람들이 보나

확인된 것

  • 11/5 거래량이 196만6천주로 20일 평균의 3.1배였고, 코스피 5,383.80(-5.28%)과 반대로 움직였습니다(한국거래소 11/5).
  • 10/27 잠정 공시(접수 20261027800047)로 3Q26 매출 +53.1%, 영업이익 5,253억원(+74.3%)을 냈습니다. 이후 유안타증권(11/3)은 목표주가를 320,000원으로 올렸고, KB증권(11/2) 목표주가는 300,000원입니다.
  • 11/4까지 20거래일 동안 기관은 3,499억원 순매수(연기금 1,764억원), 외국인은 251억원 순매도했습니다(한국거래소). 11/5에는 브라질 바이오시밀러 3종 추가 출시 소식도 나왔습니다.

확인 안 된 것

  • 삼성바이오로직스 위탁생산 계약 상대가 셀트리온이라는 업계 추정(파이낸셜포스트 11/5)은 회사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비만 신약 비임상 결과는 임상 진입 전 단계입니다.
  • 투자자 게시판 반응 상위 글 "개미가 100만주 털리고, 기관이 100만주 샀구만"은 다음 주 30만원을 주장합니다. 근거는 하루 매매뿐이고, '공매도 청산' 기대도 잔고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직전 리포트(4/29) 아이디어 판정

  • 미국 위탁생산 9,279억원 수주: 유지 — 3분기 위탁생산 매출 1,285억원(메리츠증권 10/28).
  • 자사주 매입·소각: 유지 — 10/26 취득 결정 공시.
  • 미국 정책 환경 우호: 판정 대기 — 대미 투자 '속도조절론' 보도(브릿지경제 11/5)가 나와 방향이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주가 조정 = 적극 매수 기회: 폐기 — 주가가 따라와 단기 과열입니다.

핵심 아이디어

① 오늘의 7.5%는 이익이 아니라 피난 자금이 만들었습니다 — 추격보다 19만원대 조정 때 사는 편이 낫습니다

  • 근거: 10/19~11/3 주가가 4.2% 내리는 동안 기관은 1,491억원을 샀고 외국인은 631억원을 팔았습니다(한국거래소 일별). 기관이 754억원을 산 11/4에 +5.3%가 먼저 나왔고, 반도체가 급락한 11/5 급등이 뒤따랐습니다.
  • 계기: 11/6(금) 22:30 KST 미국 10월 고용보고서, 11/11(수) 06:00 KST 코어위브 실적 — AI 투자 심리가 살아나면 반도체로 돈이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 틀리는 경우: 반도체 반등에도 20만원 위 종가와 기관 순매수가 이어지면 평가 배수가 오른 것으로 봅니다.
  • 주가 반영: 일부 — 5거래일 +13.6%, 단기 과열 지표 77(70 넘으면 과열)입니다.

② 2027년 영업이익 예상이 증권사끼리 14% 벌어져 있습니다 — 갈림길은 옴리클로 미국 매출입니다

  • 근거: 키움증권(10/28)은 2027년 영업이익 2조2,360억원, KB증권(11/2)은 2조5,540억원을 봅니다. KB는 옴리클로가 10월 미국에 첫 시밀러로 나왔고, 원개발사와 전체 적응증 합의를 마쳐 2027년에도 독점이 이어진다고 봅니다. 3분기 영업이익 5,253억원(10/27 잠정 공시)에는 미국 매출이 아직 없습니다.
  • 계기: 4분기 실적 발표(미확정) — 옴리클로 미국 첫 분기 매출이 처음 나옵니다.
  • 틀리는 경우: 4분기 옴리클로 매출이 3분기(1,321억원) 수준에 머물면 낮은 쪽 예상이 맞습니다.
  • 주가 반영: 아직 — 미국 첫 분기 숫자가 없습니다.

1. 투자의견과 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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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Strong BuyBuy (조정 시 매수)
1년 목표주가280,000원270,000원 (-3.6%)
3개월 예상 구간—190,000~248,500원
현재가207,000원 (4/28 종가)215,000원 (11/5 종가)
외국인·기관 20일 매매—3,248억원 순매수, 시가총액의 0.65% (사는 쪽 우세, 11/4 기준)
판단 근거—2026년 순이익 눈높이가 낮아졌고 하루 급등으로 단기 과열이라 조정 때 사는 쪽으로 낮춥니다

의견을 '적극 매수'에서 '매수 — 조정 때 사기'로 낮춥니다. 3개월 구간 하단은 급등 전 박스(10/26~11/3 종가 188,600~192,000원)의 가운데, 상단은 52주 고점 248,500원입니다.

2. 무엇이 달라졌나

이익 체력은 직전 리포트보다 한 단계 올라왔습니다. 3분기 영업이익 5,253억원은 2분기 4,518억원(반기보고서)보다 16% 늘었습니다. 키움증권(10/28)에 따르면 회사가 3월에 제시한 분기 영업이익 계획(3,000억→6,000억원대)을 세 분기 연속 지켰습니다. 유안타증권(11/3)은 기존 시밀러 3종이 +3%에 그쳤고 신규 시밀러가 9,058억원(+74%)으로 성장을 이끌었다고 분석했습니다.

3. 실적 전망과 목표주가 근거

구분 2025 2026 예상 2027 예상
매출(억원)41,62557,40367,164
영업이익(억원)11,68519,00923,800
영업이익률28.1%33.1%35.4%

2025년은 실제, 2026·2027년은 증권가 평균 예상입니다(11/5 기준). 4분기 영업이익은 유안타증권(11/3) 6,060억원, KB증권(11/2) 6,316억원으로 회사 계획(6,000억원대)과 같습니다.

직전 리포트(4/29)의 가정을 고쳤습니다: 2026년 주당순이익 6,200원에 45배를 곱하던 방식을 증권가 목표주가 기준으로 바꿨습니다. 메리츠증권(10/28)은 외화 환산손실로 3분기 순이익이 784억원에 그쳤다고 봐, 2026년 순이익에 배수를 매기기 어렵습니다.

1년 목표주가는 증권가 평균 목표주가 293,750원(증권사 보고서 8곳 집계, 11/5 기준)에서 8% 낮춘 270,000원입니다. 8곳 중 가장 보수적인 iM증권(10/28)과 같은 값입니다. 2026년 순이익 눈높이가 내려갔고 단기 과열이라 평균보다 높게 잡지 않았습니다.

목표 시가총액 확인: 목표주가 270,000원 × 발행주식수 232,073,000주 = 62.66조원

실적 추이 (조원)
매출 YoY2026E +37.9%2027E +17.0%
자산 · 부채 · 자본 추이
BPS × 발행주식수 기반 추정 (억원)
수익성 · 재무건전성 추이
ROE / ROA / 부채비율
현 ROE 10.1%부채비율 28%
PBR 밴드
연도별 B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BR 2.18x (FY2028 BPS 기준)
PER 밴드
연도별 EPS × 배수 대비 주가 위치
현 PER 25.4x (FY2027 EPS 기준)
증권사 목표주가 분포
최근 12건
평균 288,333원당사 vs 평균 -6.4%

4. 세 가지 시나리오

시나리오 확률 전제 1년 목표주가
낙관25%옴리클로 미국 독점, 증권가 최고치320,000원
기본50%증권가 평균 293,750원에서 8% 할인270,000원
비관25%미국 경쟁 시밀러, 급등 전 박스 복귀190,000원

세 경우를 확률로 평균하면 262,500원입니다.

면책: 본 분석은 공개 정보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시나리오 분석
확률 가중 기대가치 기반
기대가치 262,500원 (+22.1%)

데이터 시각화

피어 밸류에이션 비교
동일 섹터 10개 — 자사는 축에 점선 표시
기술적 지표
주가 + MA20/60/120 + 거래량 + RSI(14) · 최근 180일
RSI 70 · 과매수정배열거래량 1.5x (20일 평균)
외국인 · 기관 누적 순매수
최근 6개월 · 주가 오버레이
외국인 지분율 25.58%외국인 순매수 +3,256억기관 순매수 +8,056억외인↔주가 +0.42기관↔주가 +0.75
한소희
한소희
바이오·헬스케어 애널리스트
상태 확인 중
한소희
한소희
바이오·헬스케어 애널리스트
셀트리온 담당 한소희입니다. 현행 리포트와 최근 수치를 바탕으로 답해 드릴게요 —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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